방송 후 이어진 사랑, 마침내 부부가 되다ENA·SBS Plus '나는 솔로' 18기 영수와 영숙이 현실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되었습니다. 방송 당시 최종 선택에서 아쉽게 엇갈렸던 두 사람이지만, 카메라 밖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여 마침내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공개된 예식 현장 사진과 영상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동기들의 뜨거운 축하 속, 감동의 결혼식영수와 영숙의 결혼식에는 18기 동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사회는 18기 영호가 맡았으며, 신랑 영수가 신부 영숙을 위해 직접 축가를 부르는 감동적인 순간도 있었습니다. 광수는 카메라로 결혼식 현장을 기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