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뷔골과 함께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이강인 선수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계 중 한 현지 팬이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를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팀의 2-0 완승에 기여하며 맹활약했지만, 일부 팬들의 몰상식한 행동이 빛을 바래게 했습니다. 병역 문제와 컨디션 난조 속 빛난 활약이강인 선수는 북중미월드컵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했지만, 병역 서류 문제로 잠시 출국이 지연되어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닌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교체 투입되어 날카로운 움직임과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