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공판 증인 출석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모습을 보인 그는 사회복무요원 관리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묵인하고 병역법 위반을 공모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했으나, 송민호 측은 공모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무단결근 및 근무지 이탈 혐의 조사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0일 넘게 결근하고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법원에 출석한 그는 검은색 정장에 흰 셔츠와 검은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이었으며, 다소 긴 머리를 뒤로 넘긴 채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했습니다.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