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달라진 황재균의 모습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함께 레슬링 선수 장은실과의 열정적인 운동 근황을 전했습니다. 장은실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재균엉아랑 모닝 운동. 오늘의 구호 - 불금도 죽이자?!', '살이 너무 많이 빠진 재균엉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및 동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함께 땀 흘리는 두 사람공개된 영상에서 황재균과 장은실은 실내 운동 공간에서 케틀벨을 이용한 고강도 운동을 함께하며 땀을 흘렸습니다. 황재균은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 속에서는 야윈 모습 속에서도 선명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은실 역시 남다른 건강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