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한 두 번째 데이트‘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의 핑크빛 기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번 임원희가 운전 연수를 해주며 시작된 인연을 이어가, 처음으로 단둘이 만나 술까지 마셨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잘 들어갔냐'는 안부 인사와 함께 '그날 많이 취했었다'는 묘한 대화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뇌섹남 면모 뽐낸 임원희이후 두 사람은 중고차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첫 차 구매를 앞둔 이희진을 위해 임원희는 중고차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꿀팁을 전수하며 뇌섹남다운 면모를 뽐냈습니다. 그의 적극적인 설명과 함께 차 안에서 펼쳐진 상황극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습니다. 매력적인 플러팅의 향연임원희의 능숙한 매너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