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동반자와의 아쉬운 이별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 오수빈 씨와 작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쯔양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을 기념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쯔양은 "구독자분들이 들으시면 슬퍼하실 수도 있는데 저도 마음이 착잡하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한 각자의 길퇴사를 결정한 오수빈 씨는 불화설을 일축하며 "사람들이 싸워서 나가는 걸로 오해하시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저도 이제 곧 30살이라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퇴사 이유를 밝혔습니다. 쯔양은 "그동안 정말 고생했다.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습니다. 애틋함 담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