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리그 강등 둘러싼 논란 심화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된 이후, 그의 '신분'을 둘러싼 논란이 시즌 시작 전부터 현재까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구단 고위층은 김혜성의 타격 능력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푸대접'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김혜성보다 타격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의 강등은 차별적인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스윙 메커니즘을 지적하지만, 성적이 더 저조한 선수들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어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시범경기 압도적 성적에도 마이너행, 납득 어려운 결정스프링트레이닝 당시, 김혜성은 팀 내 유망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