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로남불 2

실거주 안 하면 투기꾼? 1주택자까지 겨냥한 정부 정책에 집주인들 '부글부글'

정부, 1주택자도 '비실거주' 시 불이익 검토…논란 확산정부가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에 대해서도 보유세와 양도세 등에서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대통령과 서울시장 등 고위 공직자조차 업무상의 이유로 보유 주택에 실거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정책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기업과 정부 부처의 지방 이전으로 인해 많은 공무원과 직원들이 실거주가 어려운 경우도 많아, 정책의 실효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1주택자도 겨냥하나?정부의 세제 개편안 검토 대상에는 양도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가 포함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보유 기간에 따라 양도차익의 일정 비율을 공제하여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장기 ..

이슈 2026.01.27

한동훈의 '검찰 개' 발언, 이중잣대 논란…'윤석열 석방' 환영은 정당했나?

한동훈 전 대표의 '검찰 자살' 발언, 맹비난의 배경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 자살” 등 원색적 표현을 써가며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를 맹비난하고 있다. 그는 검사들이 “권력 오더 받고 개처럼” 굴었다고 비판하며, 권력에 맞섰던 자신과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발언은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한동훈식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소통령’으로 불렸던 한 전 대표가 ‘검찰 정치’의 정점에 있었다는 비판을 고려할 때, 그의 발언은 더욱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동훈, 항소 포기 관련 12건의 게시글 게재…의미는?항소 기한을 넘긴 직후인 8일 새벽,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고 적었다..

이슈 2025.11.0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