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당권파 의원 중징계 결정국민의힘이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 등 비당권파 의원들에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결정하면서 당내 중진 의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의 화합과 통합에 대한 심각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 징계 시점과 정도에 대한 우려 표명5선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느 공동체든 기강과 원칙, 신상필벌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원칙론을 강조하면서도, "이번 윤리위의 징계는 그 시점이나 정도가 지도부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나 의원은 "일벌백계는 하나를 벌해 백을 경계시키는 것인데, 백을 벌하면 그것은 공동체에 계(戒)가 아니라 해(害)가 될 수 있다"며 최고위 의결과 재심 절차를 통해 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