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운명부부, 윤석민·김수현 부부의 등장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투수 윤석민과 배우 출신 김수현 부부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합니다. 오는 8월 중 방송을 통해 10년 차 부부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윤석민은 KBO리그를 대표하던 간판 투수였으며, 김수현은 배우 김예령의 딸이자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과거 연애 시절, 게임으로 인한 현실 육아 고충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솔직한 부부의 '동상이몽'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석민은 연애 시절 김수현의 헌신적인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두 아이가 태어난 후 현실적인 고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