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14경기 연속 무승 늪… 강등권 추락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하며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승점 30점으로 리그 18위, 강등권에 자리하며 충격적인 상황에 놓였습니다. 시즌 세 번째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반등에 실패하며 팬들의 깊은 시름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로메로, 부상 투혼에도 눈물…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선덜랜드와의 경기 중 부상으로 쓰러져 눈물을 쏟았습니다. 상대 선수와의 충돌 후 머리에 출혈이 발생했으며, 결국 교체되었습니다. 강등권 싸움에 대한 부담감과 더불어 다가오는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진 그의 안타까운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독, 로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