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FA 정호영 보상 선수로 도수빈 낙점여자 프로배구 대전 정관장이 FA(자유계약선수)로 흥국생명 이적을 택한 정호영의 보상 선수로 도수빈을 지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도수빈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하여 꾸준히 활약해 온 베테랑 리베로입니다.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하여 리시브 효율 35.07%를 기록하며 리그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관장은 도수빈의 합류로 수비 조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아시아쿼터로 정관장 합류정관장은 아시아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인 종휘를 영입하며 또 한 번의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종휘는 뛰어난 리시브 능력과 공격력을 겸비한 선수로,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