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부부의 든든한 조력자, 이주미 변호사최근 유튜버 김지영과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부부의 방송 출연이 큰 화제가 되면서, 두 사람을 처음 만나게 해준 큐피드 역할을 한 변호사 겸 유튜버 이주미 씨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수영 씨는 방송에서 이주미 씨가 독서 모임 리더였으며, 식사 자리에 김지영 씨를 데려왔고 그때 윤수영 씨가 김지영 씨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영 씨 역시 윤수영 씨에게 호감이 느껴졌지만 처음에는 거리를 두려 했다고 솔직한 첫인상을 전했습니다. 윤수영 씨는 거절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 얼굴 알린 이주미,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스펙 주목이주미 씨는 2019년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하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