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 잔류 선언…이적설 종지부최근 여러 이적설에 휩싸였던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가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 선수가 팀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졌던 페네르바흐체와의 접촉설 등 각종 루머를 일축하는 소식입니다. 김민재 선수는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및 튀르키예 복귀설, 사실무근지난 몇 달간 김민재 선수를 둘러싼 이적설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보도되었으며, 최근에는 튀르키예 매체를 통해 페네르바흐체와의 이적 조건 논의 및 뮌헨의 이적료 요구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