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위 선종 진단으로 병원 입원댄서 팝핀현준이 위 선종 진단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과 병실에서 치료를 받는 상황이 담겼습니다. 환자복을 입고 수액을 맞으며 안정을 취하는 그의 모습과 곁에서 간병하는 아내 박애리의 모습이 함께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암 전 단계, 심각한 건강 상태팝핀현준은 입원 이유에 대해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 단계(전암성 병변)'라고 밝혀 우려를 더했습니다. 그는 지인들의 안부에 '아직 안 죽었다', '너 올 때까진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