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예비 부부, 갈등의 시작결혼을 앞둔 4살 연상연하 커플에게 예상치 못한 갈등이 찾아왔습니다. 연애 시절과 달리, 결혼을 약속한 후 남자친구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 소개된 사연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나이를 언급하는 남자친구의 막말사연 속 남자친구는 사연자가 피곤해하자 '누나 나이 때문이다'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드레스 투어는 한 군데만 가자', '나이도 있는데 금방 지치지 않겠냐'와 같은 발언으로 사연자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급기야 '여자는 35살부터 노산이래', '누나 노산 챙기는 거 나밖에 없다'는 선 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단순한 농담으로 치부하기에는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