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녹산선, 턴키 방식 실패 후 새로운 시도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사업이 설계와 시공 분리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3번째 입찰에 나섰습니다. 기존 턴키 방식의 두 차례 실패를 딛고, 부산시는 설계 업체를 먼저 선정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이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결정으로, 18개월의 설계 기간을 거쳐 시공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설계와 시공 분리, 3개 공구로 나누어 전문성 강화부산시는 하단~녹산선 건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며, 설계와 시공을 분리하고 3개 공구로 나누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해상 교량 및 지하 구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각 공구별 전문성을 살린 설계와 시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단역~청량사어귀삼거리 △청량사어귀삼거리~명지폐기물처리장교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