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생활권,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임박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초구 일대 '서리풀1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했으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 중 최대 규모입니다. 주택 수요가 집중된 지역에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리풀1지구, 탁월한 입지와 신속한 사업 추진서리풀1지구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GTX-C 양재역과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도 용이합니다. 현대차 본사,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뛰어납니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신속한 지구계획 수립 및 후속 절차를 통해 2029년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현동 군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