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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아시안컵 2

21세 일본 축구, 중국전은 올림픽 예행연습…'도전자 정신'으로 아시아 최강 넘어선다

젊음과 겸손함으로 무장한 일본 U23 축구대표팀압도적인 기량과 겸손함을 동시에 갖춘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과 맞붙습니다. 21세의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2연패라는 위업에 도전하며, 그간 보여준 경기력은 이미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별 예선에서는 시리아, UAE, 요르단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했습니다. 유일하게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진땀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이는 일본이 대회에서 겪은 가장 큰 위기였습니다. 한국전 압도적 승리, 일본 축구의 현주소특히 4강전에서 두 살이나 더 많은 한국을 상대로 보여준 일본의 경기력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전반전에만 슈팅 수에서 1..

스포츠 2026.01.25

AFC U23 아시안컵: 일본, '약점 노출'에도 4강 진출! '김상식 매직' 베트남, 4강 돌풍 이어가다

일본, 4강 진출! 승부차기 끝 짜릿한 승리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4경기 만에 첫 실점을 기록하며 승부차기 끝에 가까스로 4강에 올랐다. 한국이 호주를 이기면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다. '김상식 매직'의 베트남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을 꺾고 4연승으로 준결승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다. 일본,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고전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6일 오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8강전 1경기에서 연장 120분 혈투를 펼치고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의 선방에 힘입어 4-2 진땀승을 거뒀다. 일본의 불안한 경기..

스포츠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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