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의 사랑스러운 감초, 심진보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잔멸치'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故) 심진보를 기억하시나요?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故 심진보는 지난 2018년, 안타깝게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채 발견되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향년 42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동료들의 추모와 따뜻했던 그의 인간미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막돼먹은 영애씨' 동료 배우들은 깊은 슬픔을 표했습니다. 김현숙, 송민형, 윤서현, 정다혜, 고세원 등 출연진들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며 그의 빈자리를 아쉬워했습니다. 특히 김현숙 배우는 믿기지 않는다는 심경을 전하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