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운영 논란서울 청담동 초등학교 인근에서 운영되던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최근 '청소년 유해 업소'라는 유권 해석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법의 사각지대에서 운영되어 왔던 이 시설에 대해 학부모들은 환영의 뜻을 표했지만, 스튜디오 측은 유해 업소가 아니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해당 스튜디오는 선정적인 의상을 입은 출연자들이 시청자 후원을 받는 '엑셀 방송'을 진행하는 곳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두 차례 현장 점검 후 '유해 업소' 확정성평등가족부는 해당 스튜디오에 대해 사진 및 현장 점검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유해 업소'라는 유권 해석을 내렸습니다. 특히 출연자들이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대로변에서 흡연하거나 배회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