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 부부의 특별한 결혼 이야기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내야수 하주석 선수가 기아로 트레이드되면서, 사랑하는 아내 김연정 씨와 '주말부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2월 6일, 많은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신혼집은 대전이지만, 하주석 선수는 광주에서, 김연정 씨는 대전에서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전과 광주 사이의 약 2시간 남짓한 거리는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하주석의 진심, '힘들 때 잡아준 아내에게 고마움'하주석 선수는 결혼을 앞두고 아내 김연정 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그는 "아내는 힘들 때 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이라며, "그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