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응원 소음 논란, 이동국 가족의 공개된 영상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가족이 새벽 시간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소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가족들이 새벽 3시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을 시청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아르헨티나의 득점 순간, 자녀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소파를 뛰어넘거나 복싱 기구를 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심지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천장으로 쏘는 장면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웃 배려 부족 지적, '쿵쿵대지 마' 주의까지이동국 가족의 열정적인 응원 과정에서 '쿵쿵대지 마'라는 주의가 나오기도 했지만, 자녀들의 격한 행동은 한동안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