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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원회 3

국민의힘, '친한계' 김종혁 사실상 제명…한동훈 쳐내기 본격화되나

김종혁 전 최고위원, '탈당 권유' 징계 결정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최고위원회의 상정을 앞둔 가운데, 본격적인 '한동훈 쳐내기'가 시작되었다는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탈당 권유'는 제명보다는 수위가 낮지만, 10일 이내 자진 탈당하지 않으면 최고위 의결을 거쳐 제명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당무감사위원회가 권고한 '당원권 정지 2년'보다 더 강한 징계입니다. 윤리위, '당내 분란 조장' 징계 사유 명시윤리위원회는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현재의 지도부를 지속적으로 타격하며 당내 분란을 조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소속 정당에 대한 과도한 혐오 자극의 발언들은 통상의 정당한 비판의 ..

이슈 2026.01.26

국민의힘, 이혜훈·한동훈 동시 겨냥… 장동혁 체제 공고화 시동

국민의힘의 전략적 움직임: 두 가지 쟁점 부각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한동훈 전 대표 문제를 동시에 부각하며 대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정치적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이틀 인사청문회’ 개최 요구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부동산 투기에서 갑질 논란까지이혜훈 후보자는 다양한 의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손주하 서울시 중구 구의원의 당협 활동 배제 결정과 관련하여 이 후보자의 판단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또한,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을 향한 폭언과 갑질 의혹에 더해, 배우자와 함께 수도권 일대에 토지와 상가를 매입하여 30억 원이 넘는 ..

이슈 2026.01.05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윤리위로 공 넘어가... 징계 수위는?

한동훈 전 대표, 당원게시판 의혹의 중심에 서다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발표는 정치권에 뜨거운 감자를 던졌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의혹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가 공개된 것이죠. 문제의 핵심은 한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일치하는 계정이 다수 발견되었고, 특정 IP에서 댓글이 집중적으로 작성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한 의혹 제기를 넘어, 여론 조작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징계 여부를 결정할 중앙윤리위원회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가족 명의 일치, IP 집중, 그리고 여론 조작 정황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는 한 달여 간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문제 계정들은 한동훈 전 대표 가족 5명의 명의와 일치했으며, 전체 댓글의 87.6%가 단 2개의 IP에..

이슈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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