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부부의 짜릿한 자유 시간개그우먼 임라라와 10년차 커플 유튜버 손민수가 출산 후 첫 자유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회사 직원들과의 회식을 위해 외출에 나섰는데요. 임라라는 "출산 후 제대로 술 마시는 게 처음"이라며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모처럼의 외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든든한 조력자, 외삼촌 부부의 등장부부가 마음 편히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데에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외삼촌과 외숙모가 집에서 쌍둥이들을 돌봐주기로 한 것인데요. 집안의 첫 쌍둥이 조카들을 보며 외삼촌 부부는 연신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조카 바보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귀여운 쌍둥이들의 재롱에 시간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