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WBC 8강행 비상...팔꿈치 통증으로 귀국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선발 투수 손주영 선수가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지만, 손주영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오늘(10일) 한국으로 귀국하여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대표팀 관계자는 손주영 선수의 부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손주영 선수는 호주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1회 투구 후 2회 마운드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습니다.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아쉬움 속 8강 진출, 대체 발탁 가능성은?손주영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한국 대표팀은 8강전에서 공백을 메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