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정환, 축구계 비판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 씨가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틱톡 웹예능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 출연한 그는, 행사장에서 정몽규 축협 회장에게 인사한 것을 두고 비판받는 상황에 대해 반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다른 원로들에게도 인사를 한 상황에서, 특정 행동만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가족을 향한 비난, '절대 용납할 수 없다'안정환 씨는 축구 실력이나 능력에 대한 비판은 수용할 수 있지만, 가족을 건드리는 비난만큼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못한 것, 경기력 등 못한 걸 비판하고 비난하는 건 동의한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가족을 건드리거나 하지 말았으면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