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각자 부모님 챙기는 것에 대한 갑론을박결혼한 부부가 어버이날 각자 자신의 부모를 먼저 챙기는 것에 대한 온라인상의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동갑내기 부부가 어버이날 각자 부모님과 식사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글쓴이의 어머니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며 '여자는 결혼하면 원래 그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글쓴이는 이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각자 부모를 챙겨야 한다'는 입장과 '부부는 일심동체이므로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 간의 첨예한 대립을 보여줍니다.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과 공감대이 사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일부는 '우리 집은 각자 아이 한 명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