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보관 상자, 제보로 확보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제보를 통해 확보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법원 또는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확보한 상자가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상자 공개 및 제출 계획전 씨는 기자회견 현장에서 직접 제보받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공개했습니다. 이 상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상자 중 하나입니다. 전 씨 측은 서울동부지법에 상자 인계 절차를 논의할 예정이며, 법원의 소극적인 태도 시 수사기관 제출도 검토 중입니다. 수사기관 제출 가능성전 씨 측 변호사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