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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오브라이언 2

WBC 거절 후유증? 오브라이언, 더블A 팀 상대로 4안타 2실점 '충격의 구원승'

더블A 팀 상대로 흔들린 오브라이언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 팀을 상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와의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한 오브라이언은 1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2실점을 기록하며 흔들렸습니다. 비록 팀은 3-2로 승리하며 구원승을 챙겼지만, 뼈아픈 결과였습니다. 투런포 허용, 블론세이브 기록오브라이언은 2-0으로 앞선 7회말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속 안타와 브라이언 토레스에게 좌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풀카운트 승부에서 나온 밀어서 홈런은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결국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리드를..

스포츠 2026.03.24

손주영, 팔꿈치 통증으로 마이애미행 좌절! 8강 진출팀의 엇갈린 운명

손주영, WBC 8강행 비상...팔꿈치 통증으로 귀국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선발 투수 손주영 선수가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호주와의 경기에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지만, 손주영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오늘(10일) 한국으로 귀국하여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대표팀 관계자는 손주영 선수의 부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손주영 선수는 호주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1회 투구 후 2회 마운드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습니다.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아쉬움 속 8강 진출, 대체 발탁 가능성은?손주영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한국 대표팀은 8강전에서 공백을 메워야 ..

스포츠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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