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와 결혼 후 퇴사 이유 공개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14살 연상인 남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발표 후 S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동상이몽2'에 합류한 김다영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퇴사한 것에 대해 "연애할 때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 방송 스케줄이 다르기도 하고 남편이 너무 바빴다"며, "결혼 후에도 제가 맞추지 않으면 신혼생활도 제대로 못 할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남편 배성재의 권유에 따른 결정이었다. 배성재,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 싶었다배성재는 아내 김다영의 퇴사에 대해 "아내가 SBS에서는 몇 년 안 다녔지만, 지역 방송도 많이 다니며 고생을 많이 했다. 경력이 10년 정도 되니 좀 쉬게 해주고 싶었다"며, "편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