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연 아나운서, 에레디아 인터뷰 논란에 공식 사과김희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최근 기예르모 에레디아(SSG랜더스) 선수와의 인터뷰 과정에서 불거진 인종 차별 및 비하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김 아나운서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에레디아 선수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글을 게재하며 반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경기 전 리포팅과 인터뷰 중 발생한 사건으로, 많은 야구 팬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논란의 발단: 리포팅과 인터뷰 과정사건은 지난 4일 부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전 리포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희연 아나운서는 쿠바 출신인 에레디아 선수의 한국어 발음을 우스꽝스럽게 흉내 내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후 경기에서 수훈 선수로 선정된 에레디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