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호르무즈 개방' 최후 통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화요일(7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될 것'이라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이란 에너지 시설 등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에 협상 시한을 여러 차례 유예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거친 언사로 압박 수위 높인 트럼프트럼프 대통령은 '그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을 당장 열어라 미친놈들아'라며 거친 언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는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란의 비협조적인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