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개그우먼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의 수상한 행보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들을 상대로 거액을 빌린 뒤 연락 두절된 전직 서울시의원 A씨가 사기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웃음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했던 개그우먼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했던 그녀의 충격적인 근황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 10억 원 이상, 수십 명의 피해자 발생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다수에게 돈을 빌린 후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수십 명에 달하며, 총 피해액은 10억 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되어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화려했던 과거, 그리고 추락A씨는 과거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웃음치료사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