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의 특별한 날: 이재용 회장, 아들 임관식에 함께하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삼성가가 총출동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 회장을 비롯하여 조모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고모인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그리고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까지 참석하여 지호 씨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특히,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 후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례적인 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날은 단순히 한 개인의 임관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삼성가의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해군 장교 임관: 이지호 씨,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