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관심, 재결합 그 후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MBN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의 재결합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잠시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최근 SNS를 통해 다시금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며 재결합에 대한 쐐기를 박았습니다. 화목한 일상, '공중부양 남매'의 탄생유현철은 개인 계정에 '공중부양 남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10기 옥순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유현철의 딸과 10기 옥순의 아들이 소파 위에서 즐겁게 뛰노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두 자녀가 한 집에서 남매처럼 지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