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마이너리그 등판, 6실점 대참사고우석 선수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충격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⅓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팀이 3-0으로 앞서던 6회 2사 2루 상황에 등판했으나, 연이은 안타와 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7회에는 동점 적시타와 역전 2타점 적시타, 그리고 투런 홈런까지 허용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이물질 징계 이후 최악의 투구 내용으로, 빅리그 재도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징계 이후 복귀, 불안한 출발고우석 선수는 지난달 글러브 이물질 파문으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항소 끝에 8경기로 감경되었습니다. 복귀 후 첫 등판에서는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