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이적 후 심경 고백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활동이 막힌 배구 선수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로 이적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다영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와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좋은 기회로 좋은 팀에 이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기다리는 동안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습니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팬들의 기다림과 믿음,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다시 코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쌍둥이 자매, 5년 만에 한솥밥 먹는다이다영이 합류한 투란VC는 이다영의 쌍둥이 언니인 이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