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장님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인기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원조 개발자인 김나리 제과장이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98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에 하루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녀의 성공 스토리는 젊은 창업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루 매출 1억 3천만 원, 그 비결은?김나리 제과장의 가게는 '두쫀쿠'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게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을 1억 3000만 원까지 찍은 적 있다'고 밝혔습니다. 9평 남짓한 작은 상가에서 시작해 현재는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 수만 2000개에서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