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무너진 중국 피겨, 쑤이원징·한충 눈물 사과중국의 페어 스케이팅 듀오 쑤이원징과 한충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특히 쑤이원징은 공동취재구역에서 자책하며 "모두에게 죄송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이들의 이번 연기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점프 실수와 짧은 훈련 기간의 아쉬움쑤이원징과 한충은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순서로 연기를 펼쳤습니다. 프로그램 '카멘'은 열정적인 곡이었지만, 로 점프와 스로우 점프에서 실수가 나오며 최종 65.37점으로 6위에 머물렀습니다. 쑤이원징은 "이탈리아 훈련은 완벽했지만 경기장에서 조절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메인 링크 연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