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열기 속 불거진 절친의 '실언' 논란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판웨이치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과 오랜 우정을 나눈 '칠선녀' 멤버인 판웨이치는 지난 2일 서희원 동상 앞에서 기념 촬영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애도 분위기였으며, 남편 구준엽과 여동생 서희제 등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렸습니다. 엇갈린 해석, '일본' 발언의 파장행사 후 판웨이치가 공유한 영상 속에서, 그는 '일본의 겨울보다 더 추운 것 같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발언은 서희원이 지난해 겨울 일본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과 맞물리면서 단순한 날씨 표현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