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관장, 15억 사기 피해 후에도 빛나는 인간미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제작진은 양치승 관장이 겪은 15억 원대 건물 임대 사기 피해 이후에도 변치 않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설 명절, 제작진에게 어마어마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금액이 커 한 달 내내 풍족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폭로'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그의 미담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직원들을 향한 양치승 관장의 아낌없는 베풂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양치승 관장은 골프팀, 피트니스팀 직원들과 함께 한식 뷔페를 찾았다. 직원들은 양 관장이 평소 식사뿐만 아니라 커피까지 늘 사주며, 때로는 멀리 삼성역까지 가서 커피를 사줄 정도로 아낌없이 베푼다고 증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