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가능성 열리다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선발 방식 발표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28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린샤오쥔 선수의 올림픽 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는 지난 4월 대표 선발전을 모두 마친 한국과는 상반된 행보로, 린샤오쥔 선수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린샤오쥔 선수는 어깨 수술 후 부진을 겪으며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중국의 새로운 선발 방식 발표로 인해 다시 한번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중국, 월드투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출전권 부여중국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