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경악하게 한 사건의 시작평일 대낮, 울산의 한 카페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해 온 제보자는 6일 오후 2시 반쯤, 두 남녀 손님이 테이블에 앉아 낯 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당시 카페 안에는 다른 손님들도 있었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1시간 20분간 이어진 불륜 커플의 은밀한 행위두 사람은 무려 1시간 20분 동안 쉬지 않고 음란 행위를 이어갔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이 CCTV 앞에서 눈치를 보면서도 스킨십을 멈추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제보자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극심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카페 운영 1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라 더욱 충격적이었다고 합니다. 불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