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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2세 선물에 감동!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 훈훈한 소식

essay50119 2026. 3. 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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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부부, 미래의 2세를 위한 특별한 선물에 감동

유튜버 박위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부부가 미래의 2세를 위한 선물을 받고 감격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박위의 생일을 맞아 소소한 일상과 지인들의 깜짝 파티를 즐겼다. 특히 북촌 데이트 중 방문한 소품샵에서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송지은은 '사장님이 미리 태어날 우리 아기 선물 주는 거라며 주셨다'며 감격했고, 박위는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고 화답했다.

 

 

 

 

알콩달콩 생일 축하와 따뜻한 낮 데이트

박위의 생일을 맞아 새벽 5시에 기상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하루를 시작했다.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소금을 곁들인 음료를 마시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평일 낮에 갖기 어려운 데이트를 즐기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송지은은 '오랜만에 느껴지는 따뜻한 날의 낮 데이트'라며 기뻐했고, 박위 역시 공감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깜짝 파티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애정 표현

지인들의 깜짝 파티에 대한 소감을 묻는 송지은의 질문에 박위는 '지은이가 생일을 준비했나'라고 생각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은은 '여보가 태어나서 내가 지금 이렇게 결혼 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까 나한테도 좋은 날'이라며 박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솔직하고 애정 어린 대화는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 2세에 대한 기대감 고조

북촌의 한 소품샵에서 두 사람은 각자 마음에 드는 키링을 골랐다. 송지은은 두 개의 키링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고민했고, 박위는 흔쾌히 사주겠다고 말했다. 결국 송지은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토끼와 빨간 목도리를 두른 곰돌이 키링을 골랐다. 하지만 계산 후 손에는 빵 모양 키링과 헬멧을 쓴 곰돌이 키링이 들려있었다. 이는 사장님이 미리 태어날 아기 선물이라며 준 것이었고, 송지은은 감격의 눈물을 글썽였다. 박위는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박위♥송지은, 2세 선물에 담긴 사랑과 미래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미래의 2세를 위한 선물에 감동하며 2세 계획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생일 축하와 따뜻한 데이트, 그리고 예상치 못한 선물까지,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했다.

박위·송지은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위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박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재활 정보를 전하며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입니다. 과거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Q.송지은은 어떤 활동을 했었나요?

A.송지은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Q.박위와 송지은은 언제 결혼했나요?

A.두 사람은 2023년 열애를 인정한 뒤 이듬해인 2024년에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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