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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위기 속에서도 굳건한 1위? 네이버, 무서운 성장세로 추격!

essay50119 2026. 1. 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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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굳건한 1위 유지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위기를 겪었던 쿠팡이 월간 사용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간 사용자 수(MAU)는 3428만764명으로, 전달 대비 0.3% 감소했습니다. 이는 작년 11월 29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3370만 건으로 수정 발표된 점을 고려하면, 감소폭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쿠팡은 여전히 압도적인 사용자 수를 바탕으로 온라인 쇼핑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무서운 성장세로 쿠팡 추격

쿠팡이 주춤하는 사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며 온라인 쇼핑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지난달 644만3758명의 사용자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1.5%나 급증했습니다. 이는 종합몰 순위 6위에 해당하지만, 2위권과의 격차를 불과 한 달 만에 400만 명대에서 200만 명대로 좁히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쿠팡과의 경쟁 구도를 더욱 치열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 11번가, 할인 행사 후 감소세

쿠팡 외에도 알리익스프레스와 11번가 등 종합몰 2, 3위 업체의 감소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작년 12월에 전월 대비 11.1% 감소한 881만5888명의 사용자를 기록했으며, 11번가는 7.1% 감소한 818만4124명에 그쳤습니다. 이는 11월의 대규모 할인 행사의 효과가 끝나면서 이용자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알리익스프레스와 11번가는 11월에 ‘광군절’과 ‘십일절’ 등 행사를 진행하여 전월 대비 각각 9.1%, 15.2% 이용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

 

 

 

 

쿠팡이츠, 배달 시장에서 굳건한 성장세

쿠팡의 배달 서비스인 쿠팡이츠는 사용자 수가 오히려 증가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쿠팡이츠의 작년 12월 사용자 수는 1242만2793명으로 전월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11월에 전월 대비 이용자가 2% 줄었지만, 다시 사용자를 회복하며 배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쿠팡이츠가 배달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온라인 쇼핑 시장, 경쟁 심화와 변화의 바람

이번 사용자 수 변화는 온라인 쇼핑 시장의 경쟁 심화와 변화의 바람을 보여줍니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1위를 지켰지만, 네이버의 강력한 추격에 직면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11번가는 할인 행사 이후 사용자 감소를 겪었으며, 쿠팡이츠는 배달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쇼핑 시장은 더욱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양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사용자 수에 미치는 영향은?

A.개인정보 유출 사건에도 불구하고 쿠팡의 사용자 감소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는 쿠팡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 고객층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됩니다.

 

Q.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성장 요인은 무엇인가요?

A.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급성장은 네이버의 강력한 플랫폼 경쟁력, 다양한 쇼핑 편의성 제공,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의 결과로 분석됩니다.

 

Q.알리익스프레스와 11번가의 사용자 감소 이유는 무엇인가요?

A.알리익스프레스와 11번가의 사용자 감소는 11월의 대규모 할인 행사 종료와 경쟁 심화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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