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에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까지 품다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FA 최대어로 꼽히던 정호영에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로 자스티스 야우치를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은 오늘(17일) 자스티스와의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하며, 이번 영입으로 측면 전력 강화와 수비 안정감 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으로 중앙 전력을 보강한 데 이은 발 빠른 행보입니다.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 V리그 경험으로 즉시 전력감일본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자스티스는 올 시즌 현대건설에서 뛰면서 서브 1위, 수비 2위, 리시브 2위, 득점 8위를 기록하며 여자부 베스트 7에 이름을 올리는 등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