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우어,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첫 승 신고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가 성공적인 시즌 첫 등판을 마쳤습니다. 30일(한국시간)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⅓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MLB.com은 라우어의 패스트볼 제구와 코너 공략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포심 패스트볼로 8번의 헛스윙을 유도한 점을 인상 깊게 분석했습니다. 그는 최고 92.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제구력의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 커브를 구사하며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잠재웠습니다. KBO 리그 경험, 메이저리그 성공의 발판 되다지난 2024년 KBO 리그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7경기 34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