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외국인, 무단 촬영 넘어 업주 폭행까지서울 홍대의 한 술집에서 만취한 외국인 손님이 한국인 업주의 얼굴을 무단으로 촬영하고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업주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자, 해당 외국인은 갑자기 업주의 얼굴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게 밖으로 나와 신고하려던 업주를 어깨를 밀치고 목을 조르며 대로변까지 밀고 가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말리던 여성까지 내팽개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외국인은 동의 없이 업주의 얼굴을 찍은 뒤 자신의 SNS에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해서야 난동은 멈췄습니다. 외국인 폭력 범죄, 연간 4천 건 육박이와 유사한 외국인 폭력 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불과 2주 전에도 주한미군 2명이 홍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