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 완벽 극복, 10승 재도전 선언롯데에서 KT로 이적 후 10승 투수로 발돋움했던 배제성 선수가 팔꿈치 수술과 상무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더 이상 통증 없이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10승 달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강철 감독 역시 스프링캠프에서 배제성 선수의 공이 가장 좋다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최고 구속 147km, '강한 공'으로 타자 압도배제성 선수는 최고 구속 147km를 기록하며 강력한 구위를 뽐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빠른 구속보다는 타자가 타이밍을 잡기 어려운 '강한 공'을 던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 10승 달성의 원동력이었던 강점이며, 올해도 그의 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상 악몽 딛고 '감사함'으로..